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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의 디스크쇼가 내 음악 선생님이던 시절 브라이언 맥나이트와 ‘one last cry’를 만났다. 그 데뷔앨범을 구하려고 서울 시내 음반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허사. 결국 이 앨범으로 오랜 바람을 이룬 셈이다. 브라이언 뿐 아니라 클로드가 속해있는 take6까지. 그들의 보컬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풍성함이 한동안 귓가를 가득 채웠다. 


today:
back at one
6, 8, 12
home
one last cry

김현철의 디스크쇼가 내 음악 선생님이던 시절 브라이언 맥나이트와 ‘one last cry’를 만났다. 그 데뷔앨범을 구하려고 서울 시내 음반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녔지만 허사. 결국 이 앨범으로 오랜 바람을 이룬 셈이다. 브라이언 뿐 아니라 클로드가 속해있는 take6까지. 그들의 보컬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풍성함이 한동안 귓가를 가득 채웠다.


today:
back at one
6, 8, 12
home
one last cry

  5:30 pm, by freshnfun


흐린 날. 비 오는 날. 듣고 싶어지는 김현식의 목소리. “가수”란 이런 사람을 두고 부르는 말이었구나. 처음으로 내게 알려주었던 진짜배기. 봄여름가을겨울과 빛과 소금의 이름들. 그리운 유재하와 동아기획의 이름이 선명하다.


today:
슬퍼하지 말아요
우리 이제
떠나가 버렸네
비처럼 음악처럼

흐린 날. 비 오는 날. 듣고 싶어지는 김현식의 목소리. “가수”란 이런 사람을 두고 부르는 말이었구나. 처음으로 내게 알려주었던 진짜배기. 봄여름가을겨울과 빛과 소금의 이름들. 그리운 유재하와 동아기획의 이름이 선명하다.


today:
슬퍼하지 말아요
우리 이제
떠나가 버렸네
비처럼 음악처럼

  3:15 pm, by freshnfun


피아노를 치기 시작할 무렵 엄마가 처음으로 사다준 악보 피스가 ‘last christmas’였다. 그래서일까? 이상하게 wham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살짝 그리운 느낌이 든다. 기분이 우울할 때면 찾게 되는 앨범이다. 80년대 느낌이 물씬 나는 wham의 음악을 듣다보면 어느새 무장해제가 되고 만다.


today:
wake me up before you go-go
the edge of heaven
last christmas

피아노를 치기 시작할 무렵 엄마가 처음으로 사다준 악보 피스가 ‘last christmas’였다. 그래서일까? 이상하게 wham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살짝 그리운 느낌이 든다. 기분이 우울할 때면 찾게 되는 앨범이다. 80년대 느낌이 물씬 나는 wham의 음악을 듣다보면 어느새 무장해제가 되고 만다.


today:
wake me up before you go-go
the edge of heaven
last christmas

  4:08 pm, by freshnfun


아직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상태; 순간적인 짧은 단상들을 기록하게 될 것 같다. 주로 듣고 있는 음악에 대해서.

tagged: [tumblr]
  12:04 am, by freshnfun